carbonara

[오늘은 뭘 먹고 싶어?]

[움.. 뭐 먹을까...]

[특별히 먹고 싶은거 없어?]

[움.. 뭐 먹을까...]

[-0-;;;]
[스파게티 먹을까?]

[움.. 아주 리치한 카르보나라면 더 좋겠다...]

[ㅇㅋ]


아주 짧은 대화속에 즉석에서 탄생한..
키요의 카르보나라..

아주 리치하게해달라고 해서..
우유1 : 생크림 9의 극악의 비율로 만들어준..
오랫만에 정말 아주 배속깊~~~은곳까지 느끼함을 느껴서 너무 좋았던
특히나 와인도 함께..해서..
기쁨이 2배!

정말 맛있엇어.!!!
요리점 해야할까봐...




사진이 조금 흔들렸지만 ㅠ,.ㅠ
분위기만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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